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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금) 박지원 "당 혁신위 훌륭, 김영주·이상민·송영길 혼나도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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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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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금) 진중권 "김건희 사안 유독 민감,대통령실·장관 태도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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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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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목) 정동영 "尹, 평화에 알러지 있나? 차라리 통일부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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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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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목) "오염수 대안? IAEA 예산 짤라"VS "코로나처럼 브리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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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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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목) 진중권 "원희룡, 양평 의혹에 장관직 건다? 짤짤이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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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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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수) 배종찬 "尹 지지율 조사 결과? 이슈 반영 보단 진영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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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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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수) 진중권 "IAEA 보고서? 아이 걱정하는 엄마 마음 헤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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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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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수) 김종민 "추미애, 文 비판? 민주당에선 아무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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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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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화) "감사원 공무원들, 최재해·유병호 혐의 중대범죄라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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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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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화) 김종인 "尹, 차관 전진배치로 국정운영? 건국 이래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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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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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월) 김의겸 "김영선 수조 물 먹방 7번, 몸 던져 日 편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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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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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월) 권지웅 "추미애, 文 사임 압박 폭로? 민주당에 도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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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월) 김종혁 "文, 냉전적 사고? 북한에 설설 기면 평화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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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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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금) 양욱 "프리고진 암살? 명예부터 추락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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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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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금) 이상민 "윤영찬, '尹 반국가세력'에 '쿠데타'로 대응? 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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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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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목) 이태원 유가족 "與 지지했었는데, 의원 한 번도 못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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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목) 양향자 "이정미, 신당이 회의적? 정의당은 존폐 기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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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목) 진중권 "尹 개각, 극우 유튜버들에게 희망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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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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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수) 배종찬 "악재에도 尹 지지율 상승 이유? 해외순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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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수) 김병민 "尹 '반국가세력' 발언 적절"VS김한규 "극우적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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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