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의 한판승부

표준FM 월-금 18:00-19:30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

번호 제목 조회
3361 1/8(목) 윤희석 “보궐 지역 늘어도...국힘 호재 아냐” 325
3360 1/8(목) 강성필 “반성없는 尹, 구형은 어쨌든 사형”[승부사들] 396
3359 1/7(수) 김종혁 “장동혁 사과? 발광체 아닌 尹어게인의 도구” 385
3358 1/7(수) 현근택 “장동혁의 쇄신안? 황교안 어게인” 317
3357 1/6(화) 윤희숙 “지방선거 역할, 어떤 방식으로든 깊이 고민 중” 348
3356 1/6(화) 정옥임 “버티는 김병기, 대단한 패 쥐고 있나 생각하게 돼” 349
3355 1/6(화) 정옥임 "댓글 전문가 윤리위원장, 한동훈 당게 연동됐나?" 284
3354 1/5(월) 김종인 “장동석 연대? 희망사항일 뿐 의사소통 안되는 사이” 399
3353 1/5(월) 김성열 "이혜훈 갑질, 더 나와...바퀴벌레 한 마리만 있겠나?” 348
3352 1/5(월) 최준영 "마두로 체포한 트럼프, 다음 타깃은 쿠바일 듯" 299
3351 1/2(금) 박성태 “뉴스쇼 각오? 공정과 중립지대 커지게 일조할 것” 417
3350 1/2(금) 김한규 “국힘, 청와대는 왜 안갔나? 기회 박차버려” 326
3349 1/1(목) 박성태 “대통령은 대도약 고민, 여당 대표에겐 안 보여” 343
3348 1/1(목) 강성필 "이혜훈, 갑질 피해 직원에게 무릎 꿇고 사과해야" 458
3347 12/31(수) 서용주 “차기 원내대표 선거? 박정 서영교 2파전” 463
3346 12/31(수) 장성철 “강선우 1억 의혹...구속수사감 중대 범죄” 414
3345 12/30(화) 유은혜 "경기 교육위한 역할 요청 많아, 출마선언은 아직" 358
3344 12/30(화) 정옥임 “한동훈 해명, 맞는 말이라도 진작 털었어야” 393
3343 12/30(화) 정옥임 “이혜훈, 위기의식 느껴 사과? 李는 임명 접을 수도 있다” 343
3342 12/29(월) 신장식 "이혜훈 첫 출근, '尹 어게인' 사죄의 절을 했어야” 37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