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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금) 김한규 “尹 직접 관여 의심 기소, 조작기소 특검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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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금) 정옥임 "美 중간선거 블루쓰나미 유탄, 한국이 세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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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목) 김준형 "민주당 합당 발언, 진지함과 배려 없어 불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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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목) 강수영 “김민석, 신천지 결과 열람은 수사의뢰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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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수) 금태섭 "尹 선거법 최종심? 안 바뀐다...국힘, 397억 준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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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수) 김종혁 "중간 선거 참패 트럼프, 이란 전쟁도 곧 끝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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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화) 조정훈 "오장연대가 1단계, 친한계는 비아냥부터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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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화) 하어영 "김민석 유죄 선언 정청래, 당 헤게모니 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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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월) 송길영 "내 직업이 싹 바뀔 이유? AI는 도구가 아니라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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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월) 노영희 "정청래, 유시민과 이어달리기 중? 동상이몽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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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금) 박원석 "유시민 발언? 토론 가치도 없어...본인이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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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금) 박원석 "햄버거 회동 무죄? 민간인이 軍 장성 지휘…납득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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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목) 부캉이 아빠 전재수 "요즘 국회, 죽이기 경쟁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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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목) 강성필 "파브르 자처한 유시민, 대통령을 벌레로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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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수) 김유정 "주진우, 사석에서 사과? 리디아고가 만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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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수) 루센트블록 대표 "7년 청춘 창업에 바쳤다...대한민국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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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화) 민속촌 처녀귀신 "제가 그 '어둠의 오은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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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화) 이재오 "오·동·석 연대? 다 고만고만하니 일단 뭉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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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월) 박진영 "조국, 조희대 탄핵 왜 안하냐고? 한번 해보시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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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월) 김정철 "이준석, 타노스같은 여당 이기려면 한동훈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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