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사연과 신청곡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당신의 아침풍경을 전해주세요!
일상의 소중한 느낌들과 듣고 싶은 팝음악도 신청해주시고요
사연 보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선물도 아낌없이 쏩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57866 야근 할수 밖에 없는 게으른 중생.. 1 정상익 61 2012-06-21
57865 기말고사 오늘 마지막 날이래요 2 장정미 59 2012-06-21
57864 엄마생신축하드려요~♥ 2 윤보일 71 2012-06-21
57863 동네 어슬렁거리기 20 내비도 201 2012-06-21
57862 Re: 동네 어슬렁거리기 3 김용진 56 2012-06-21
57861 사랑하는 딸의 생일 축하해 2 서현중 64 2012-06-21
57860 선배들이 응원합니다~~~ 6 박인숙 97 2012-06-21
57859 방충망망도 달 줄 아는 남편^^^ 2 이은화 59 2012-06-21
57858 비를 기다리며 2 조진관 67 2012-06-20
57857 딸에게 처음으로 준비한 이벤트입니다 2 김영미 66 2012-06-20
57856 생일축하 2 김 경욱 54 2012-06-20
57855 도둑 1 김용진 49 2012-06-20
57854 사랑의 단호박!!! 2 윤인자 56 2012-06-20
57853 아버지 엄마 회갑을 축하 드립니다 2 이건원 58 2012-06-20
57852 레인보우 만세!!! 2 윤도 76 2012-06-20
57851 낙산=낙타산 10 내비도 121 2012-06-20
57850 나의 살던 고향은 22 마정은 195 2012-06-20
57849 가지냉국 18 최병진 244 2012-06-20
57848 가지도 예 있어요^^ 9 마정은 101 2012-06-20
57847 신선함이..... 8 송윤숙 121 2012-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