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사연과 신청곡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당신의 아침풍경을 전해주세요!
일상의 소중한 느낌들과 듣고 싶은 팝음악도 신청해주시고요
사연 보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선물도 아낌없이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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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20344 이거 다시 듣기는 안되나요?? 1 이대민 27 2006-11-04
20343 원피스입고 코트입고 갔는데사무실에 도착해서 코트벗고 0 김동순 23 2006-11-04
20342 휴대폰이 상태가 안좋아서서 게시판에 쥐구멍에라도 들어가 0 최선경 15 2006-11-04
20341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던 날.. 0 최선경 15 2006-11-04
20340 첫 장학 수업 때 교단 앞에 서면 괜찮은데 학생들 사이 0 김효정 7 2006-11-04
20339 듣기에 좀 거북했습니다. 1 조정남 35 2006-11-04
20338 쥐구멍에 들어가고 도 또 들어 가고 ... 0 이길훈 9 2006-11-04
20337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었던 기억 0 이미경 18 2006-11-04
20336 꽃사슴보다 귀엽둥이가 .... 0 노천수 12 2006-11-04
20335 아침의시.... 0 노천수 7 2006-11-04
20334 정말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0 권영숙 12 2006-11-04
20333 안녕하세요매일 출근길 차안에서 1부 방송을 들어보다 0 박용훈 13 2006-11-04
20332 눈병이.. ㅡㅡ;; 0 미야오 7 2006-11-04
20331 노사연이꽃사슴인데 필원님 고치세요..꽃사슴 성질이 아주 0 김승권 16 2006-11-04
20330 들어오라 하여 들어 왔습니다..강인원의 가을과나무 0 김승권 9 2006-11-04
20329 상쾌한 아침 0 김승선 11 2006-11-04
20328 *반경일 아싸!!!* 1 정복경 31 2006-11-03
20327 작가님!! 1 하정숙 19 2006-11-03
20326 더 좋은 날 0 김혜자 7 2006-11-03
20325 착한 미소...착한 눈빛...역쉬~ 0 최신일 9 200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