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번호 첨부 제목 조회 작성일
434 1222월 인생에서 조연이 되어야 하는 사람은 없다 280 2025-12-22
433 1219금 자연과 사람은 언제나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246 2025-12-19
432 1218목 보아야 할 것을 보고, 보지 않아도 될 것은 보지 말자 324 2025-12-18
431 1217수 우리가 하는 일이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이 될 수 있다는 232 2025-12-17
430 1216화 인생의 전반전과 후반전, 그 사이 하프타임이 필요한 이유 247 2025-12-16
429 1215월 수많은 고민과 인고의 시간은 우리를 단단하게 만드는 거니까 324 2025-12-15
428 1212금 예술이 뭐 별것인가, 삶 속에 어우러져 숨 고르게 해주는 걸지도 204 2025-12-12
427 1211목 생각이 무거울 때는 차라리 다 태워버려야 한다 246 2025-12-11
426 1210수 삶이 아름다워야, 결과물도 아름다운 것 272 2025-12-10
425 1209화 오른손잡이의 왼손 그림은 치유와 자유를 주는 여정 215 2025-12-09
424 1208월 그때도 지금도 하루하루가 청춘이니까 267 2025-12-08
423 1205금 오늘도 우리는 일하고 먹고 만나며 늙어간다 344 2025-12-05
422 1204목 인생이 순례길인지도.. 걸으면 해결된다 322 2025-12-04
421 1203수 관계는 나를 비추는 거울이니까 279 2025-12-03
420 1202화 괜찮아 천천히 해도 돼 305 2025-12-02
419 1201월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용기 275 2025-12-01
418 1128금 지금 이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행복의 유일한 조건 296 2025-11-28
417 1127목 정성을 어찌 재료에 비기겠는가 257 2025-11-27
416 1126수 아이들은 백 가지의 언어, 백 가지의 생각을 갖고 태어났다 247 2025-11-26
415 1125화 몸은 당신이 당신을 사랑한 증거다 329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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