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번호 첨부 제목 조회 작성일
507 0407화 Do It Yourself, 내가 만드는 편안함 205 2026-04-07
506 0406월 엄마, 아빠를 더 많이 새삼스러워해야하는 이유 207 2026-04-06
505 0403금 상처를 주고받는다 해도 다시 세상 속으로 들어가야 해 195 2026-04-03
504 0402목 달을 보며 떠올리는 상상력은 저마다 다른 세계를 불러온다 195 2026-04-02
503 0401수 뾰족하게, 가시같던 마음도 뭉근한 한마디에 풀어지려나 207 2026-04-01
502 0331화 말하는 대로 ‘정말’ ‘너무’ ‘엄청’ ‘참’ 특별한 하루를 만들 수 있어요 212 2026-03-31
501 0330월 더 나은 곳으로 향하고 있다고 말해 주는 봄 243 2026-03-30
500 0327금 타인의 일기를 접한다는 건 또 다른 우주를 펼쳐 내는 일 205 2026-03-27
499 0326목 마음이 체한 것 같을 때 그 체기가 내려가도록 토닥토닥 227 2026-03-26
498 0325수 먼저 이 산속에 살던 것들이니 저들도 여기 살 권리가 있는 게 아닌가 194 2026-03-25
497 0324화 꾸준한 관심과 성실함이 있다면 뿌듯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요 207 2026-03-24
496 0323월 잠시 스쳐가며 서로 온기를 나누고 있다면 197 2026-03-23
495 0320금 우연을 지나치지 않으면 삶을 바꾸는 운명이 될지도 222 2026-03-20
494 0319목 보통으로 산다는 것은 306 2026-03-19
493 0318수 카테고리에서 한 칸만 더 내려가도 인생은 풍부해져요 197 2026-03-18
492 0317화 언제나 당신을 응원하며 뒤에서 손을 흔들어줄 사람 233 2026-03-17
491 0316월 내가 발을 딛는 곳에서 발걸음은 시작되는 것 218 2026-03-16
490 0313금 글을 잘 쓰는 지름길은 잘 듣기, 경청이다 221 2026-03-13
489 0312목 주눅이 붙어사는 등짝을 서로 후려치고 같이 나눠들기 231 2026-03-12
488 0311수 버드나무처럼 바람에도 덩실덩실 춤추며 살라는 뜻일까 218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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