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번호 첨부 제목 조회 작성일
527 0505화 누군가를 돌보며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여길 수도 38 2026-05-05
526 0504월 희망은 음지와 끝과 과거에서 생겨난다 82 2026-05-04
525 0501금 그대가 있는 그곳에서 해방감을 느낄 수 있다면 113 2026-05-01
524 0430목 세상의 소소한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을 보는 사람이 되기를 145 2026-04-30
523 0429수 행복을 위해선 잘 잊어버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 170 2026-04-29
522 0428화 삶을 소중하게 여기고 간절한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이 새벽을 연다 143 2026-04-28
521 0427월 사랑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이어지는 것 164 2026-04-27
520 0424금 후회 없는 말에는 상대방을 위한 은밀하고 따스한 배려가 있다 226 2026-04-24
519 0423목 응원합니다,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당신을! 207 2026-04-23
518 0422수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진 날, 뭔가 변해야 할 타이밍이 왔다는 것! 171 2026-04-22
517 0421화 설거지를 하며 그릇을 정리하듯 마음도 씻고 말릴 시간이 필요해요 178 2026-04-21
516 0420월 내가 만든 모순 속에 갇힐 때 스스로 되뇌어요, '그럴 수 있지' 193 2026-04-20
515 0417금 과자 봉지의 뒷면을 읽듯이 삶의 뒷면도 조용히 읽어볼 수 있기를 185 2026-04-17
514 0416목 인생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우리에게 다시 돌아온다 223 2026-04-16
513 0415수 4월의 산타가 되어준 친구처럼 진심은 구체적인 행동으로 드러나는 것 186 2026-04-15
512 0414화 특이하다는 말로 단정 짓지 말고 견문을 넓히는 기회가 왔다고 208 2026-04-14
511 0413월 서로를 대하는 태도가 관계를 만듭니다 290 2026-04-13
510 0410금 외로움에 지친 그대, 외로움을 파세요~ 199 2026-04-10
509 0409목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우리를 사랑할 것이니 217 2026-04-09
508 0408수 사람을 품는 나무처럼 누군가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사람 194 2026-04-0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