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이아침에 간절히 소원합니다.
당신의 진실한 제자가 되게 하소서.
오직 자신의 욕망만을 채우려고 주님을 찾아왔던 수많은 사람들을
가리켜 주님은 무리라고 말씀하셨고
다만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당신의 참 제자라고 말씀하신 주님!
또한 당신은 똑같은 베드로에게 너무나 다르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했을 땐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하시며 네 고백위에 교회를 세우겠다” 하셨지만
주님의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알지 못하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려는 당신을 막아서는 베드로를 향해서는
하나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을 생각 한다며 꾸짖으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을 성찰해 볼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을 위해 일한다고 하는 많은 일들이
칭찬 받을 만한 일이었는지 아니면 주님께 책망 받을 일인지 ...
주여 ! 모든 주님의 자녀들이 열심히 일하기에 앞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 앞에 섰을 때
착하고 충성된 종이란 칭찬을 듣게 하소서
무리가 아니라 참 제자가 되게 하시며
우리의 욕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주님의 뜻을 알고 일하게 하소서.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만 사신
우리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CBS 선교
CBS 방송이 닿는 곳마다 생명이 살아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