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한 자를 물리치시는 하나님,
조금 더 가졌다고,
조금 더 배웠다고,
조금 더 높다고,
조금 더 잘한다고 교만 합니다.
나의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어리석은 나에게 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주께서 주시는 은혜로, 교만한 마음이 나를 넘어지게 하는 것임을 알게 해 주시고,
하나님 앞에서 교만한 말과 오만한 말을 늘어놓지 않게 하소서.
서로 한 마음이 되게 하시고,
교만한 마음을 품지 않으며,
사람들과 사귀며 스스로 지혜가 있는 체하지 않게 하소서.
바울의 몸에 가시를 주셨던 하나님,
교만하여 내 법대로 사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겸손하여 하나님의 법대로 사는 자 되게 하소서.
주의 은혜로 나를 낮추어 주소서.
가시를 통해서 바울을 낮춰주신 것처럼,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는 것을 늘 기억하게 하시고,
받은바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혹시라도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잊는 일이 없도록 지켜주소서.
겸손한자로 되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CBS 선교
CBS 방송이 닿는 곳마다 생명이 살아나게 하소서
교만하지 않게 하소서(7/1 토)
200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