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psychiatric mental health nurse practitioner로 일하고 있는 진강선입니다.
정신과 환자들을 진료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데요.
하나님을 향한 굳건한 믿음과 신앙이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는데, 큰 힘이 됨을 매일매일 확인합니다.
음악이 또다른 도구가 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위로와 응원 그리고 지지의 내용을 담은 노래를 만들기도 합니다.
제가 가사를 쓰고, AI 도구를 통해 만든 찬양을 함께 나누고 싶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찬양의 노래제목 및 가사와, 이 노래가 올라가 있는 유튜브 링크입니다.
[노래제목]
영원도 다 담지 못하리
[가사]
시간보다 먼저 계신 주
빛이 태어나기 전부터
홀로 충만한 영광 속에
모든 시작을 품으셨네
별들의 길을 정하시고
바다의 경계를 세우신 주
한마디 말씀으로 온 세상을
아름답게 일으키셨네
그 크신 손이 흙을 빚어
작은 나의 숨을 여셨고
온 우주를 깨우신 그 음성이
오늘 내 이름을 부르시네
영원도 다 담지 못하리
주 사랑의 넓이와 깊이를
천천의 찬양 다 모아도
그 영광 어찌 다 말하리
내게 남은 모든 숨으로
주의 이름 높여 부르리
하늘과 땅이 사라져도
주는 영원한 나의 왕
말씀이 낮은 몸을 입고
우리 가운데 거하셨네
죄 없으신 두 손을 펼쳐
십자가에 사랑을 쓰셨네
가시관 아래 흐른 피로
나의 모든 허물을 씻고
버림받은 자의 어둠 속까지
친히 내려와 손 내미셨네
침묵하던 무덤을 열고
새벽보다 먼저 일어나
죽음의 권세 꺾으신 주께서
닫힌 영원의 문을 여셨네
영원도 다 담지 못하리
주 사랑의 넓이와 깊이를
천천의 찬양 다 모아도
그 영광 어찌 다 말하리
내게 남은 모든 숨으로
주의 이름 높여 부르리
하늘과 땅이 사라져도
주는 영원한 나의 왕
내 생명 다하는 날에도
내 목소리 멎은 후에도
무덤 너머 새 노래를 입고
나는 주를 뵈오리라
그날에는 모든 눈물이
주의 손길에 닦이리니
내가 믿어온 그 이름 앞에
기쁨으로 무릎 꿇으리
영원도 다 담지 못하리
십자가의 놀라운 사랑
죽음을 넘어 나를 살리신
부활의 주, 생명의 왕
하늘과 땅이 사라져도
주의 말씀 영원히 서리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
오직 주만 나의 왕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O9ajGNA8VQk?si=0y0ILcUx5EeHBkIa
마음의 아픔을 겪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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