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은 끝없는것 같습니다
여혜랑
2026.09.12
조회 75
저는 주님안에 살랴고 버둥대는 한 청소년 입니다. 저는 기도할때마다 주님께 여쭈던 말이 있습니다. "주님 저 사랑하세요?" "이 더러운 죄인을 사랑하세요?" 그때마다 주님은 항상 이렇게 마음 주셨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나를 놓지 말고 살아가라" 저는 이 주시는 마음이 너무 감격이 되서 이 말을 다른사람들도 들었음 좋겠다는 맘이 들어서 하나님을 생각하며 ccm 한곡을 작성해 봤습니다. 이 곡을 다른 사람들도 들으먄 좋겠고 주님의 사랑은 아주 끝없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여혜랑 - 해주시는 말 있네.mp3(4748147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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