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세바시

표준FM 월-금 20:05-21:00
목욕봉사 갔다가 끼와 흥을 배웠습니다
2026.09.17
조회 149
1.  엄마! 말도 안 듣는 딸이 마을이장이 된 이유
     - 김유솔(완도군 청년공동체 완망진창 대표)
 
2.  목욕봉사 갔다가 끼와 흥을 배웠습니다
   - 금대현(거제 돌고래봉사단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