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는 여전히 차갑지만, 마음만큼은 새로 고침된 기분이죠.
1월이 워밍업이었다면,
2월은 본격적으로 박자를 맞춰가는 시간일텐데요.
짧아서 더 소중하고, 그래서 더 빠르게 지나갈 우리의 2월을 응원합니다.
오늘 팝의 위로는 Mamas Gun의 You make my life a better place입니다.
(BG up & down)
Mamas Gun의 You make my life a better place는
사랑이 한 사람의 일상을 어떻게 더 따뜻하고 의미 있게 바꾸는지를
담담하고 진솔하게 그린 곡인데요.
부드러운 사운드 위에 과장되지 않은 감정이 도드라지는 이 곡은
격렬한 사랑 고백이라기보다는 차분한 감사와 확신을 전하는 노래입니다.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한 소울·재즈·R&B 밴드인 Mamas Gun,
따뜻하고 빈티지한 사운드와
보컬 Andy Platts의 부드럽고 감성적인 음색이 매력적인데요.
사랑, 관계, 성장, 상처, 회복 같은 일상적인 내용의 노랫말로
천천히 오래,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곡 함께 들어보시죠.
팝의 위로,
Mamas Gun의 You make my life a better place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