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교회는 심각한 교역자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세대 교육 현장에서는
교육전도사나 부서를 맡아 줄 사역자를 찾지 못해
사역을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교회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러한 현실 속에서
평신도를 전문 교육사역자로 양성하는 과정에 대해
각 교단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 사역자 과정,
다음 세대 양육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오늘 CBS 광장에서는
교회교육지도사를 함께 양성해오신 권진하 교수와 함께
교회교육지도사 제도의 의미와 가능성을 살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