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소년의 중독 문제가 심화되면서,사회 전반에서도 이 문제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스마트폰을 비롯한 게임, 숏폼, 심각하게는 도박까지, 아직 성장 중에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들이 가까이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를 바라보는 사회의 인식은 어떨까요.여전히 청소년 중독을
개인의 절제 부족이나 의지의 문제로 치부하고 있는 것이현실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문제 앞에서청소년 중독을 사회와 공동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로 바라보며현장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힘써온 이들이 있습니다.
이번주 CBS 광장에서는 청소년중독예방본부 대표이신 홍호수 목사님을 모시고
청소년 중독의 현실과 교회 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