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주와 타로는 유행을 넘어, 일상적인 콘텐츠처럼 소비되고 있습니다.
SNS에서는 운세가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무속을 소재로 한 OTT 프로그램도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화가 교회 안으로도 스며들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에서는 기독교인 가운데 사주나 타로를 경험한 사람이
3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는데요.
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조차 무속을 찾게 되는 걸까요?
오늘 CBS 광장에서는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정재영 교수와 함께
무속에 빠진 크리스천들의 현실을 짚어보고,
그 이유와 대안을 살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