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무릎꿇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앞에서 성실하게 하소서.
한 마디의 말과 한 가지의 행실에도 품위가 있게 하셔서,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좋으신 하나님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의 믿음을 사모합니다.
고난의 불을 회피하는 연약한 믿음이 아니라,
고난의 불 앞에서도 당당학게 믿음을 지키는 용기를 주소서.
세친구의 용기 있는 믿음이 하나님의 기적을 이루고,
이방 나라 왕의 입술을 열어 주님을 찬양하게 했듯이,
고난의 불 속에서도 우리의 믿음이 증명되게 하시고,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의 입술이 주님을 찬양하게 하는
신실한 삶이 되게 하소서.
창조의 하나님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주님의 명령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세상입니다.
성경을 가볍게 여기는 세상입니다.
하나님의 질서를 깨트리는 세상입니다.
오늘의 시대에 뜻을 정한 다니엘과 같은 믿음의 사람들이 있게 하소사.
주님의 문화명령을 따라 거룩한 문화를 창조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우리가 먼저 그 일에 나설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존귀와 영광을 주님께만 올려드리며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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