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귀하신 하나님
영원히 죄로 죽었던 우리를 주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 때,
죄인의 자리에 서지도, 앉지도 말게 하시고
오직 믿음으로 새롭게 된 새사람으로 한 날을 살게 하옵소서.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만물 가운데 충만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람들이 만들어 낸 모든 우상의 형상들이
한낱 피조물에 불과함을 알게 하소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말씀 속에 담긴 권위와 위엄을 선포하게 하소서.
주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존귀한 자로의 고귀함을 나타내게 하소서.
성도는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았음을 믿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자입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말씀의 기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세상은 휴일이라 여기지만, 성도는 예배드리는 날이라 여깁니다.
우리는 교회입니다. 거룩한 성도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 이름에 합당한 믿음의 삶을 경주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어제도, 오늘도 예기치 않은 사고의 소식을 듣습니다.
저들을 위로하여 주소서.
우리 사회가 안전하도록 나라가, 사회가, 모든 국민들이 협력하게 하소서.
무엇보다 주님의 오른손으로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60720안효천.mp3(2901506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