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침입니다

표준FM 월-토 04:00-04:56 (주일 04:00-05:00)
0501(금) 주사랑교회 정성일 목사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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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하나님을 노래하며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계곡의 시냇물은 바위와 물과 숲을 지으신 창조의 하나님을 노래하며 흘러갑니다..

우리의 영혼도 세월이 흐를수록 더 깊은 마음으로 주님을 찬송합니다.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다윗의 노래는 나의 노래이고 다윗의 찬양은 우리의 찬양입니다.

풍파많고 굴곡많은 인생에서 그럼에도 주를 찬양하고, 그럼에도 주를 노래합니다.

 

어린아이들의 찬양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시고 재능과 소질개발을 즐거워하시는 하나님.

세상을 도전하는 젊은이들의 웅지를 격려하고 그들의 발걸음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5월의 푸르름은

어린이들의 찬양과 청소년들의 꿈, 젊은이들의 찬송으로 옷 입혀집니다. 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인생의 높은 산과 깊은 물에서도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높은 산은 산보다 더 높은 믿음을 주시기 위함이요

현실의 깊은 물은 주어진 환경을 헤쳐 나갈 지혜와 지식, 그리고 넓음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문제가 많음은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함이요

환경보다 넓고, 현실보다 크신 하나님을 체험하기 위함입니다.

인생의 모든 길에서 우리를 만나시고 이끄시고 종래에는 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희망의 계절,

5월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