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다시 전쟁의 포화로 세계가 아파합니다.
전쟁이 그치게 하소서.
무고한 생명이 다치지 않게 하소서.
평화의 길을 열어주소서.
인종과 종교를 떠나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존귀한 사람입니다.
서로가 존귀히 여기게 하소서.
총과 칼이 아니라 사랑과 존중으로 마주하게 하소서.
이미 세계는 더불어 함께 사는 지구마을이 되었습니다.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의 통치가 전쟁의 포화가 있는 그곳에도
임하게 하소서.
만물 가운데 충만하신 하나님
자연은 생명을 피우고 다시 흙으로 돌아가 다른 생명을 위한 거름이 됩니다.
하나님이 부여하신 질서를 따라 피어나고 소멸합니다,
사람이 만든 비닐과 플라스틱은 흙으로 돌아가지 않고 생명을 위협합니다.
아름다운 지구 환경을 병들게 합니다.
분리수거보다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고 캠페인 합니다.
불편할지라도 줄여가게 하소서.
빌려 쓰는 지구를 우리의 자녀들에게 아름답게 돌려주게 하소서.
하나님이 만물 가운데 부여하신 창조의 질서를 지켜가게 하소서.
우리나라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분열의 깊은 골이 메워지게 하소서.
국론이 통합되게 하소서.
성숙한 민주사회로,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한 법치국가로
견고하게 세워지게 하소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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