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침입니다

표준FM 월-토 04:00-04:56 (주일 04:00-05:00)
0313(금) 주사랑교회 정성일 목사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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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인생의 깊은 파도를 걸어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인정합니다.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있을지라도 그곳에서 나를 건지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러한 고백이
언어의 나열, 관념적 사상이 아닌 체험자, 경험자의 고백으로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람의 생각은 쉽게 변합니다. 
벌거벗은 곳에서 건짐받은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늘 기억하게 하소서.
밀고 당기는 삶의 현장에서 하늘의 거룩함이 지켜지도록 나를 도우소서.
모든 결정의 순간마다 발생하는 치열한 싸움이 주님의 뜻을 이루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나를 만드시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구속자 예수님을 신뢰합니다. 성령님의 동행을 구합니다.
사람의 생각이 앞설 때마다 아버지의 뜻을 먼저 묻고, 기다릴 수 있는 인내와 견딤을 허락하소서
문둥병을 치유받고 되돌아와 감사를 고백할 수 있는 성숙함이 우리 안에 다져지게 하옵소서

오늘도 물 위를 걷습니다.
파도치는 삶의 현장을 믿음으로 뛰어내릴 때, 주께서 나의 손을 붙잡습니다.
새벽날개의 바다 끝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때, 구원의 등대를 보여주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인도자이신 나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