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하나님!
오늘도 은혜의 빛을 우리에게 비춰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하루를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시는 분임을 믿고, 주 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이 세대를 본받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세상의 편리함을 좇기보다 진리를 따르게 하시고 나의 욕심을 따르기 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살게 하소서
나의 성공보다는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이루는 복된 삶이 되게 하소서
평강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오랜시간 눈물과 인내의 시간을 지나고 이제 졸업의 자리에 서 있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까지 건강과 지혜를 주셔서 학업을 잘 마치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졸업 이후에도 더 높은 꿈과 비젼을 향해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새롭게 출발하는 길 위에서 두려움보다는 담대함을,
염려보다는 소망을 품게 하소서.
실패 앞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성공 앞에서도 교만하지 않게 하시며,
외로움을 느낄 때마다 자신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는 존재임을 깨닫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하소서
우리의 마음의 소원을 들으시며 입술의 간구에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복음의 사명자로 부름을 받은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목회자가 되게 하시고 삶과 사역을 통해 많은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있게 하소서
사역의 열매가 더디 보일 때에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영적인 통찰력과 하늘의 지혜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분별하게 하소서
가정 위에도 하나님의 도우심과 이끄심이 늘 함께하여 주시고 건강을 지켜 주셔서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하게 하소서
항상 우리와 동행하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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