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년 같이 修學했던 정우준, 신민호 두 친구를 찾습니다.
91년 제대하고 92년 복학을 하고 5 명의 예비역들이 만났습니다.
69년 동갑내기 예비역이라는 것이 빠르게 친해지는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특히 이리에서 온 친구의 자취집(?)에서 같이 공부도 하고 가끔 한잔하면서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깊은 우정을 나누며 학교 생활을 하였습니다.
2 년 후 졸업과 헤어짐.
컴퓨터 프로그램을 전공했으니 이 쪽 관련 일을 하지 않았을 까 생각합니다.
( 모 전공대로 가는 건 아니니까.... ㅅㅅ; )
몇 년 전부터 3 명은 연락이 되어 시간되는 대로 1 년에 2 - 3 번 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몇 번 만나서 그 친구들 궁금하다는 생각만 하다가 이 곳에 글 올려 봅니다.
더 늦기 전에 그 두 친구도 연락되서 살고 있는 얘기, 살아온 얘기, 이런 저런 얘기 나누며 술 한잔 기울이고 싶어요.
보고싶다 친구야 ~~
PS : 여기서 감자족이란 ?
당시 오렌지족이라는 집단이 群雄割據(군웅할거)하고 그들을 따라하던 낑깡족이 범람하던 그 시기에 그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그 때.
한 친구가 우린 오렌지도 낑깡족도 안 되니 감자족하면 되겠네 라는 말과 함께 학교에서 예비역 5인방의 만남이 감자족이 되었다는 전설이.....
(친구찾기) 잃어버린 부족원(감자부족)을 찾습니다.
조은친구
2026.10.15
조회 73


친구를 찾습니다.pdf(37466byte)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