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어제(10월 14일)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을 하였습니다.
작년 훈련소 입소할 때는 걱정이 앞서, 아들을 들여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참 길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큰 탈 없이 복무를 잘 마치고 어제 전역하였습니다.
성민아! 건강히 전역해서 고맙고, 다행스럽고, 수고했고, 사랑한다!!!
아빠가 아들을 너무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모든 아들들, 현재 군에서 복무하고 있는 모둔 아들들 건강하게 지내기를 기원합니다.
신청곡 ^.^
이등병의 편지 - 김광성
입영열차 안에서 - 김민우
입영전야 - 최백호
나 군대 간다 - 이승기
나는 나비 - YB
걱정 말아요 그대 - 이적
챔피언 -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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