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와 함께 기쁜마을 쓰린마음 달래며 덕분에 살고있어요..
몇년전엔 주말엔 아프신 부모님 댁에 다녀오는길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는데.. 저녁노을과 함께 박승화의 가요속으로와 함께 많은 위안을 받았네요..
유리상자일때부터 좋아했던 박승화님이기에.... 목소리도 노래불러주는 시간도 넘 넘 감사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요즘 남편이 퇴직을 앞두고 잠을 많이 설침니다.
시험관으로 얻은 자식이 어려 늦깍이 나이가 부모가 되어 이상황을 너무 많이 걱정하네요..
송창식 콘서트에 다녀와 음악으로 새 세상을 보며 새로운 시작에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파이팅 인생을 응원할 수 있도록 송창식 콘서트 꼭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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