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 우리에겐..
오늘도빛나는너
2026.08.13
조회 57


신청곡입니다..

▼ 노사연 <우리에겐>

자연의 신비라는 게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매일매일 최고기온을 경신하며 끝이 보이지 않았던 무더위가 입추라는 절기를 기점으로 해서 언제 그랬냐는 듯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쌀쌀해졌구요..
한낮의 햇살이 아직 좀 따갑기는 하지만, 그래도 숨이 턱 막힐 듯한 무더위는 한걸음 뒤로 물러났구요..
매년 느끼는 거지만, 정말 이런 상황을 접할 때마다 그저 감탄할 따름입니다..
또 어느 순간이 되면 그렇게 우리를 괴롭혔던 무더웠던 날씨가 그래도 좋았지 하는 계절이 찾아오겠지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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