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라별 의견이 다 올라오는 이 시점에서
애써 말하지 않아도
노력한 만큼 결과가 안 따라주니
약간의 실망이 스치는 모습
제 눈에 확연히 보입니다
이 하고많은 사람들 중에서
각자 의견이 죄다 다르니
그 결과라고 생각하시고
무조건적으로, 폭넓게 이해해 주시는 마음이
필요한것 같아요
생뚱맞지만
새삼, 제작진님 들의 노고를 실감하는 계기가 되어 줍니다
이럴땐 음악으로
마음을 다스릴수 있어서
너무 다행 입니다
참, 많이도 듣고 다녔죠 ...
카세트 테입이 늘어질 정도로 듣고 다녔으니 ...
문득 그 시절이 그립고
타임머신을 타고 되돌아가고 싶어집니다
* 이지연 - 슬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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