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퇴직일 입니다.
jslee7128
2026.06.30
조회 33
40년의 일을 마치는 날이 오늘이네요.

이미 퇴임을 마치고 쓸쓸해 보이는 매형들을 보고 , 나만은 아무렇지 않을거라고 자신 했는데 ,막상닥쳐오니 몇일전부터 잠도 안오고,자더라도 두어시간 자다가 깨어나 날을 새곤 합니다.
저도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아내는 고맙게도 그런 저에게 힘을 잃지 않게 격려해주며 잘해주네요.

제2의 인생을 설계하며 열심히 살아야겠죠.

정년 퇴임한 모든분들 힘내십시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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