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듣고 싶어요~^^
진림이
2026.01.19
조회 27
아침에 출근 할땐 눈을 밟으며 출근했는데 따뜻한 햇빛에 어느 새 눈이 녹았네요.빙판길에 조심스러웠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눈을 밟으니 기분이 좋았어요
어제 열린음악회에서 유리상자 오빠들이 노래 하는거
봤어요.. 빨래를 개다 뚫어져라 보며 듣고 있는데 남편이 질투가 났는지 "배고파~ 밥 줘!" 라고 하며 시끄럽게
하네요. 어제 제대로 듣지 못했어요.ㅠㅠ
오늘 다시 한번 듣고 싶은데 들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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