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젊은은 우연한 자연 현상이지만 아름다운 중년은 예술작품입니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살다보니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더군요,,
살다보니 돈보다, 잘난것 보다, 많이 배운것 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더군요,,
산다는것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그 마음을 소중히 알고 너 때문이 아닌 마음의 빚을 지지 않는것입니다..
참을줄도 알고 슴길줄도 알며 모든것을 알면서도 은근히 숨겨둘줄도 알아야 할것 같읍니다..
중년이 되면 이런것들을 더 그리워 하는것 같읍니다..
12달에서 중년으로 넘어가는 6월,,오늘은 5월의 끝날이네요..
가슴이 따스한 노래가 흘러나오는 이시간,아름다운 인연이며 축복 입니다..촉촉한 마음으로 음악 신청합니다.
신청곡 1.소리새-5월의 편지,,2.부활-친구야 너는 아니,,3.정엽-그대라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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