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킬리만자로의 표범^*^*모든 것을 다 거니 외로운거야*^*^
조인경
2011.05.30
조회 31
명한숙(lol00lv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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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영순님 ,인경님 강호님 ,등등 생각이 많이나네요 ^^더운데 시원한 물드시면서 하세용 ,행복한 월요일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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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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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제일 소중한 자식도 모든 것을 다 걸면 서로 아픕니다.
> > 이마트 계산대 직원 120명이 한꺼번에 연수원에서 2박 3일 교육받고
> > 현장에 투입된 후,케샤 대기실에 써진 포스터입니다.
> >
> >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될수있고,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될수 있다.
> > 이해 관계에 따라서,,,,,,^*^*
> >
> > 성인들이라서 아이들 때처럼 순수한 동심의 세계도 아니고,,,,
> > 지금,이 순간이 가장 소중하다고 아무리 이야기한들,,,,,
> >
> > 누가 가신 분과의 정이 그립지 않아서 현실에 충실하는것일까요?
> > 언젠가 아침 일찍 남편과 친정집에 가는데, 교회가는 길^^*이라면서 장주희 아나운서 목소리가 들려서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 >
> > 저희 남편은 그 체널에 고정하고 다닙니다.
> >
> > 클레식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두시간 방송진행 하려면은 글이 너무 모자랄 듯 싶어서 주절 주절,,,이런 저런 이야기를 올리고서,,,,,
> > 사실,,,그시간에 매장 정리 정돈 하느라 무척 바쁩니다.
> >
> > 그래도,,,,,,^*^*
> >
> > 그렇게 2년간 정들었던 분이 어찌 저라고 그립지 않겠어요^*^*
> >
> > 샤프^*^*연극이 끝난 후에,,,
> >
> >영순언니두 반갑고, 한숙언니도 반갑고,,, 지금 일하고 있는데,,
문자 소리에 누굴까 하는 궁금함,, 호기심,,
두분께 정말 감사드려요,,
오늘은 어제 보다 바람이 불어서 괜찮네요,,
두언니들과의 만남이 꼭 오겠죠!^^*
우리 그때까지는 꾹 참고,, 저 열심히 살께요,,
두 언니!! 홧팅이고,,, 사랑합니다,,
그럼요, 저도 늘 예쁘고 착하게 살고 싶어요,,,
언니 선곡 되시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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