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해요.
박인선
2011.05.30
조회 23
주말에 엄마 제사가 있어서 다시 태어난 우리 남편 생일을 제대로 챙기지 못해 지금이라도 방송을 통해 축하하고 싶네요 아픈몸으로 시골까지 내려가 장모님 산소앞에서 빨리 회복하게 해달라고 간절한 소망의 한마디에 가족 모두 눈시울을 붉혔답니다.생일을 뒤로하고 장모님 제사에 갔으니 꼭 낫게 해 주실꺼예요.오랜만에 시골에 갔는데 공기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우리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 신청할께요.
신청곡: 아주오래된 연인들(01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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