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싱그러움이 유가속 훼미리님들에게로^*^**^
김영순
2011.06.01
조회 60

오늘도 감사로 하루의 문을 열었습니다.

눈을뜨고 떨어지는 빗방울 사이로 걸을 수 있고

영재님의 맬랑꼴랑 다정다감한 목소리와

심금을 사로잡는 노래들이 삶의 애환을 다독여주고

햇살을 받으면서 제각기 천연색채를 뽐내는 꽃향기에

마음을 촉촉히 담그기도 하면서,,,,,

이선희,,,라일락이 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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