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충전의 시간이 필요한듯
작은 충돌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일시적으로 백수를 시작했는데
벌써 마지막 날이네요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곳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새롭게 만날 사람들에 대한 기대도 남아 있는걸 보면
젊어 지려나 봅니다
한달동안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못했던 친구들 지인들
봄에는 제주도를 한번도 가보지 못해 매번 속상했었는데
큰맘먹고 걸었던 올레길 아름다웠던 샤려니 숲길
아직은 내 발이 건재 한듯해서 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지난해 발 바닥이 아파 병원신세를 진뒤 늘 발에 감사하고 소중하게 다룬
제 맘이 통한듯 해서 너무 기쁘답니다
걷는일이 취미라 함께 길을걷는 친구들한테도 늘상 이야기 하죠
넘 무리하지말고 걷자고 그래야 오래오래 걷기 여행을 할 수 있으니까요
내일 부터 다시 일해야 하는 나를 위해 오늘은 집에서 쉬면서 그동안의일들을 정리하면서 방송 듣고 있습니다
신청곡 보내주지않으시렵니까 ?
신청곡
YB밴드의 너를 보내고
스니커즈
타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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