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에도 유가속에서는 보물 같은 음악이
김진숙
2011.06.01
조회 29
유월에도 유가속에서는 보물 같은 음악이 우수수~~
흘러 나오겠지요. 선곡이 넘 좋아서 어설픈 삼행시도 지어서 속보로 ㅎㅎ
레인보우로 다급하게 보내기도 하고요.
5월 31일 화요일은 제가 좋아하는 곡들이 많이 선곡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어둑어둑 흐려지고 비 약하게 내리면서 흐린날
창밖을 바라보면서 음악 정말 좋았습니다.
좋은 기분으로...아, 이 방송을 소개 해 주신 손님 경기고통 기사님께
감사한 맘 가득이었고요.
쉬는 날 집에서 듣는 것도 최상이지만
미용실에서는 정말로 유가속이 완성맞춤이지요.
어제도 레인보우로 보낸 사연도 소개 해 주시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고 응원, 격려 한마디가 큰 힘을 주었지요.
그 후 오후 시간이 마냥 즐거웠으니까요.
가족들에게 자랑하니...애들이 놀립니다.
유가속과 연애 하나요? ㅎㅎ
연인이라고 ㅎㅎ(넘 자주 소개 해 준다고요.)
그런데 이상하게 연인이나 연애라고 하는 말이 기분좋게 들리던데요.
그렇지요. 연애 라는 단어가 꼭 사람 관계가 아니라
어느 사물이던 무엇이던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겠지요.
늘 생각나게 하니까요. 그쵸?
이 나에게 연인 이라는 이런 단어가 그래도 설렘을 주네요.
나이를 먹어서 잊고 살던 단어라 그런가 봅니다.
오늘은 유가속 들으면서 어제 멋지게 흘러 나오던
노사연의 이 마음 다시여기게 한번 더 선곡 해 주시면 안될까요?
혼나나요? 하고 문자 보내려고 했는데...
손님이 많아서 짬이 안나고 배고프고 지친데...
그래도 유가속 들으면서 기분좋게 일 했지요.
그래서 신청합니다.
6월 2일 노사연의 이 마음 다시여기게
단대미용실에 오신 손님들하고 들을께요.
유영재님, 정서임님 그리고 오시는 님들 모두모두
유월에 좋은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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