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우리를 기다려주지않는답니다.
기다리지말고 내가먼저 친구에게 안부라도 전해보세요.
그러다보면 나도 벗도 함게 행복한 미소가 입가에 번지겠죠.
나이가 들수록 벗에 소중함을 깨닫게 되더라구요?
양혜숙님 좋은 영화 보셨네요?
행복하소서 **^^*
양혜숙(haesuk886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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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일찍 동네 아줌마들끼리 조조로 써니 영화를
> 보고 왔었어요
> 오래간만에 영화를 본 기분이랍니다
> 그동안은 아이들눈높이에 맞춰서
> 아이들 영화만 봤었는데 ...
> 그영활 보고 나니 고교시절 친구들이
> 넘 보고 싶은 하루랍니다
> 낼은 맘먹고 친구들한테 연락좀 해볼까 합니다
> 뭐가 그리 바쁜지 전화 통화하는것도 이리
> 힘든지... 친구들아 넘 보고 싶구나
> 연락좀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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