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친구들이 보고파요
이흥님
2011.06.08
조회 36
세월은 우리를 기다려주지않는답니다.
기다리지말고 내가먼저 친구에게 안부라도 전해보세요.
그러다보면 나도 벗도 함게 행복한 미소가 입가에 번지겠죠.
나이가 들수록 벗에 소중함을 깨닫게 되더라구요?
양혜숙님 좋은 영화 보셨네요?
행복하소서 **^^*



양혜숙(haesuk886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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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일찍 동네 아줌마들끼리 조조로 써니 영화를
> 보고 왔었어요
> 오래간만에 영화를 본 기분이랍니다
> 그동안은 아이들눈높이에 맞춰서
> 아이들 영화만 봤었는데 ...
> 그영활 보고 나니 고교시절 친구들이
> 넘 보고 싶은 하루랍니다
> 낼은 맘먹고 친구들한테 연락좀 해볼까 합니다
> 뭐가 그리 바쁜지 전화 통화하는것도 이리
> 힘든지... 친구들아 넘 보고 싶구나
> 연락좀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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