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쿠웨이트)건설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인터넷 연결이 원활치는 않지만 뜨문뜨문 끊기면서 들을수 있는 정도로 연결되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제가 있는 곳은 쿠웨이트 시내에서 40킬로 떨어진 국영정유공장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낮에 보통 기온이 섭시 44도 정도 되고요 앞으로 한여름이 되면 더 더워질텐데 여기야 일하느냐고 힘들지만,,,,
아내가 수지에서 혼자 지내고 있어서 많이 외롭고 힘들어 할 거 같습니다, 혼자 지내는 아내가 더 걱정됩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힘내서 활기차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8월에 휴가 들어갈때 까지 잘 지내길 기도합니다.
신청곡은 "이문세 붉은노을" 이나 '꿈의 대화"
쿠웨이트에서 김성용이 아내 김혜정에게 보냅니다.
쿠웨이트에서 김성용이 아내 김혜정에게 보냅니다.
김성용
20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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