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는 TV나 극장영화들이 재미있는것을 많이했죠
특히 TV는 서로 재미있는것 볼려고 싸움도 많이했지요
또한 그 당시는 흑백TV가 처음 나오고했구요
극장에도 많이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TV나 영화를 안 보기 시작했어요
Tv를 안본지는 4년정도 된것같고 극장영화는 7-10년정도
안 본 것으로 기억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라디오는 몇년째 계속 듣고 있죠
라디오는 들을때 감정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데 제가 어디서 영화티켓등등 많은 티켓이 당첨되서
한번 가보기로 정하다가 나머지는 여동생주고 한장만 갔고
오늘이 휴일이라 시간이 있어 압구정CGV로 영화를 보러
갔는데 마침 케러비안베이의 해적이 방영될 시각에 도착해
보고나왔는데 막상 보고나니 어렸을적 영화보고 감동받았던
그런 기억이 생길 정도로 보고나서 여운이 많이 남더군요
모처럼 영화보고 기쁨감정을 가졌던 기억으로 남내요
신청곡-김현철-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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