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 고구마200개 심고 옥수수심고
힘들었던 허리를 쭉 펴 고 쉬려 하니
어디선가 들려오는 산새들의 재잘거림에
행복해지고...
잡초 속에 보이는 야생화 꽃을 보는 마음은...
어느새 살며시 행복이 파고 들어와 웃음짓게 하네요..
심고 관심을 주면 자라나는 곡식들을 보면 꼭 우리네 삶 같네요
사람과 사람 사이도 관심을 주어야 알차게 잘 영그는 것처럼...
어쩌면 자연은 이리도 말없이 많은 가르침을 주는지...
우리도 자연처럼 아름다운 마음을 주는 사람이 되고
좋은 친구가 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자연 앞에 서 있는 오늘이 참 행복 하네요...
오늘이 신청곡 / 박인희 /산속에 집
허각 / 나를 잊지 말아요
이은 미 / Time & Life
영재님,정서임 작가님 오늘도 좋은 하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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