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쁜아들 초롱이 상민이의 16번째 생일이에요.
눈이 항상 초롱거려서 제가 지은 별명이에요.
뭐든지 열심인 아들 생일 축하해주셔요.
글셰 중간고사 심 잘보면 저 사달라는 거 사 달라더라고요. 그래서 약속한
기타를 사줬거든요. 그랫더니 지금 기타 삼매경에 빠져서 학원 시간놓치는거
30분은 기본이네요. 기타를 잘 사준건지?
아들 생일 축하해 주세요
이정숙
20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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