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봉틀
jasmin701
2011.06.07
조회 27
대학생인 딸아이가 입지 않는 청바지를

딱 내 스타일로 줄였습니다.

새 바지 하나 생겼다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그런데, 누가 예전에 그러데요~

엄마들은 짝퉁가방 들고다니고, 딸들은 진품 들고 다닌다 던데 ~~

나도 그런 전철은 아니겠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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