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기운도 있고 무쟈게 바쁜 시간이지만 아침 일찍 레인보우
가입해서 계속 글을 올리는데 너무 인기가 많은 방송이라 채택이 안되네요.
어제 우리 조카들과 사랑하는 님과 써니를 보고 왔어요.
극장을 막 나오는데 소나기도 시원하게 내리고...
문득 잊고 지낸 학창시절도 떠올릴수 있었어요.
어제 영화에 푹 빠지게 했던 노래 조덕배의 '꿈에 '를 다시 듣고 싶네요.
이번에는 꼭 들려주실거죠?
너무 좋은 방송... 많은 이에게 힘이 되실 거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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