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3인 작은딸의 생일입니다.
아침에 미역국이 없다며 좀 뾰루퉁해하던 모습이 영~미안하고 신경쓰이네요.평소 국도 잘안먹고,전날 국도 있어서 안했거든요.
하여튼 저의 불찰입니다.내 생일날엔 오히려 국을 끓여주는 딸인데.....나름 만회하려고 이름이 새겨진 케익도 준비하고,이렇게 유가속에도 사정해봅니다...ㅋㅋㅋㅋ
아침에 하트모양을하면서 인사도 해줬건만,,,,,,ㅠㅠㅠ
제 마음이 전해지리라 믿으며 딸이 엄청좋아하는 g.o.d의 노래 부탁드려요(사실 제가 제목을 잘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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