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직을 앞둔 동료분들을 위하여...
최영순
2011.06.10
조회 32
내일이면 정년63세로 퇴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아직도 소녀같은 마음을 가지고 계신 백 영 애 여사님과

전직 야구감독을 하셨다던 멋쟁이 진 길 원 선배님....

정들었던 직장을 떠나며 동료들과도 헤어져야하는 그 분들의 마음은

지금 어떨까요?

많이 섭섭해 하시고 아쉬워 하시는 마음이 더 많으시겠죠?

그 분들의 마음을 다 헤아리지는 못하지만 허전함이 클거란 생각이

듭니다.

퇴직을 하셔서 비록 몸은 떨어져 있게 되겠지만 마음만은 항상

선배님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하면서 막내가 노래 한 곡 신청합니다.

팀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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