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배가 너무 아파서 많이 힘들고
고생스러웠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을 먹지않고 점심엔 배가 고파서 억지로 몇
숟가락 떴더니 또 아파옵니다
남편한테 전화했더니 빨리 병원가보라고 하는데
혼자서 움직이는 것도 힘이 들어 그냥 유가속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너무 아파오니까 나 이러다 죽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남편 하는말 얘들 셋 자기 혼자 못키우니까
빨리 병원가보라고 하네요 마누라가 걱정되서 병원가라는게
아니고 얘들 혼자 키우기 힘드니까 병원가라는 말에
섭섭함이 밀려 옵니다 조금있다 딸내미가 학교갔다오면 같이
갈려고 합니다 저 괜챦겠죠?
저 아파요
양혜숙
20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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