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잠깐 쉬고 남편작업실에 왔네요..열심히 땀흘리며 고생하는 김필현
사랑합니다..홧팅.. 유영재님도 홧팅입니다..신청곡 김원중에 바위섬 듣고싶습니다..시원하게 부탁드립니다.. 간판만들고 있어요
남편과 작업중이예여...
이은희
201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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