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우리집 공주님을 위로해 주세요...
장동미
2011.09.27
조회 54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오면서 주말에도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늦게 집으로 왔는데 그만 몸살 감기가
걸렸어요..편도가 너무많이 부어서 어제오늘 열이
많이 나네요.. 오늘은 학교에서 조퇴하고 돌아 왔어요.

즐거워야할 아이들이 너무 고생 하는게 안쓰럽구요.
본인의 노력이 전적으로 필요할때 인많큼 엄마인 저도
도와줄수 있는건 없는거 같구요.옆에서 열심히 응원삼아
이렇게 지켜보는 방법밖에 없어서 미안 합니다.

모든 학생들이 거치는 고2.3 보다좋은 앞날을 위해서
스스로를 챙기면서 자기관리를 했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우리딸 지수야~ 스트레스 너무 받지말고
할수 있는 많큼만 그리고 즐겁게 넘어가 주길 바래^^*

청곡-- 체리필터:낭만 고양이 변진섭:숙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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