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문순
2011.09.25
조회 18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중에...
손꼽히는 분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피에르 가르뎅
그에게 는 이상한 버릇이 하나 있었다 합니다...
그것은 중요한 결정을 내릴때는 동전을 던져서
할까? 말까? 를 결정했다 합니다...
예를 들어 이번 가을에 발표할 작품에 스커트 길이를 길게 할것인가?
짤께 할것인가? 를 결정할때 동전의 앞뒤로 정했다 합니다...
우리가 생각할때는 언듯 이해가 안돼는 이야기지만...
일단 결정이 내려지면 그 결정에 열정과 최선을 다해 몰입했다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결정을 내리면 그것으로 미적~미적 하는 경우가 많지만...
피에르는 열정과 최선을 다한것이...
오늘날~그를 최고의 명성 을 만든것이지요...
우리의 삶도 그냥 그냥 하루 하루가 아닌 열정과 좋은 습관으로 이여지면
좀더 다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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