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인 탐욕의 그늘^*^*^*
김영순
2011.09.28
조회 50
재개발 단지에 집 한채 있어서 새로운 아파트 단지로 조성되면 일 이억 남겼을 시절에 한 복부인이 있었습니다.

수십채의 재개발 단지 주택과 아파트를 소유하고선 아들과 남편의 명의로도 수십채를 올려뒀습니다.

사고파는 재주가 기발하여 돈은 많이 버는데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고아원에서 아들 한명을 입양해서 정성들여 키웁니다.

한 10 여년 지나고 진짜로 그 복부인한테 아이가 생겨서 낳으니 아들이었습니다.

두아들을 애지중지 잘 키웠지만 그이가 낳은 아들이 고3때 백혈병으로 죽어서 인천 앞바다에 뿌립니다.

그 이후로 아침에 눈만뜨면 인천 앞바다에 종일 앉아 있다가 우울증에 걸립니다.

그 부인의 남편과 결혼한 양아들과 며느리가 그이를 정신병원에 입원시켜버립니다.

그 부인은 여동생과도 상가분양 문제로 싸우다가 의절하고 산지가 20년이 지났는데.아들이 백혈병으로 치료중일때 동생한테 사과전화가 왔답니다.

그 이유가 복부인이 부모님의 모든 유산을 받고서 책임지고있는 친정 어머님도 병원에 입원하고 있어서 동생한테 간병을 부탁합니다.

당신은 아들이 아프니 어머니를 돌볼 겨를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음좋은 동생분은 자식들과 이웃,교인들까지 동원해서 수혈을 해주면서 도왔지만 아들은 그렇게 하늘나라로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동생은 복부인 언니의 가족들이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언니를 병원에서 다시 꺼내와서 병원에 통근치료 하면서 치료해주고 있습니다.

눈의 꽃 ^*^박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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